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에 살기가 외로워서 같이 지낼 강아지를 데려가고 싶어서 왔는데, 저녁까지 일하고 열두시 가까이 되서 왔는데도 정말 친절하게 해주시고 늦은 시간에 왔다고 더 잘 해주시네요. 좋아요 추천추천!